연봉에서 실수령액으로 계산하는 순서
월 세전 급여는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입니다. 여기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차감합니다. 이 계산기는 연간 소득세를 추정한 뒤 월액으로 나누는 방식이며,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직접 조회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상여금을 포함한 연봉, 월 비과세 수당, 공제 대상 가족 수를 먼저 확인하세요. 실제 급여명세서에서는 보험기관의 기준소득월액·보수월액, 보험료 정산, 원천징수 비율 선택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2026년 7월 기준 근로자 보험료
| 항목 | 근로자 부담 | 적용 범위 |
|---|---|---|
| 국민연금 | 4.75% |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원, 2026년 7월~2027년 6월 |
| 건강보험 | 3.595% | 직장가입자, 월 보험료 근로자 상한 4,591,740원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 × 13.14% | 원 단위 절사 모델 |
| 고용보험 | 0.9% | 근로자 실업급여 부담 |
과세 급여가 월 300만원이고 보험료 정산이 없는 예시에서는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 107,850원, 장기요양보험 14,171원, 고용보험 27,000원으로 보험료 합계가 291,521원입니다. 보험별 실제 고지액의 절사 단위가 달라 원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소득세 추정의 가정과 한계
- 연봉에서 입력한 비과세 수당을 제외합니다.
- 근로소득공제, 기본공제와 보험료 공제를 적용해 과세표준을 추정합니다.
- 6~45% 누진세율로 산출세액을 구하고 모델에 포함된 근로·자녀세액공제를 차감합니다.
- 연간 추정 세액을 12로 나누고 지방소득세를 소득세의 10%로 더합니다.
신용카드,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회사별 원천징수 조정과 모든 고소득자 공제 제한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다음 달 급여를 확정하는 금액이 아니라 비교용 추정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식대 20만원은 항상 비과세인가요?
식사를 별도로 제공받지 않는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한 식대에 월 20만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연봉에 포함됐는지와 실제 비과세 요건을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가족 수에는 누구를 넣나요?
소득·나이 등 기본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가족만 포함합니다. 주민등록상 동거 가족 수와 세법상 공제 대상 수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환급액도 알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월 실수령액 추정용입니다. 환급은 최종 결정세액과 이미 낸 세금의 차이이므로 기납부세액과 모든 공제 자료가 필요합니다. 월세 세액공제와 연금저축·IRP 공제는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