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세액공제 계산기

총급여 8천만원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한 근로자의 월세 세액공제를 계산합니다. 공제액은 환급액 보장이 아닙니다.

최초 공개 2026-04-18 · 콘텐츠 수정 2026-10-16 · 편집: TaxCalc Korea 운영자

🏠
월세 세액공제
총급여 기준 월세 공제액 계산
원
월세 납입
원
개월
🏠
총급여와 월세를 입력해주세요
💡 월세 공제 팁
  • 현금영수증 발급을 받으면 월세 세액공제와 별도로 소득공제도 가능합니다.
  • 세액공제를 못 받는 경우 월세 현금영수증(소득공제 30%)을 대안으로 활용하세요.
  • 전입신고와 임대차계약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총급여 8,000만원 초과 시에도 현금영수증으로 소득공제는 가능합니다.
  • 주민등록등본상 무주택 세대주(또는 세대원) 요건을 확인하세요.

적용 범위와 주의사항

입력한 소득·공제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원천징수표, 소득 합산, 공제 적격 여부, 세액감면·기납부세액은 신고 자료와 대조해야 합니다.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또는 계약 전 공식 기관의 자료와 확인하세요.

월세 세액공제란?

월세 세액공제는 무주택 세대주가 국민주택규모(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주택에 월세 거주하면서 지급한 월세액의 15% 또는 17%를 소득세에서 직접 공제해주는 제도입니다. 연말정산·종합소득세 신고 시 신청하며 최대 1,000만원 한도의 월세에 대해 최대 170만원까지 공제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환급은 결정세액과 기납부세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제율·한도

총급여공제율최대 세액공제액 (1,000만 한도 × 율)
5,500만원 이하17%170만원
5,500만~8,000만원15%150만원
8,000만원 초과공제 불가-

종합소득금액 7,000만원 초과자도 제외됩니다.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자의 총급여 기준으로 추정합니다. 성실사업자 등 별도 특례는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적용 요건

  • 무주택 세대주: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무주택 세대, 세대주가 주택 관련 공제를 받지 않은 경우 세대원도 가능
  • 주택 요건: 국민주택규모(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 주소지 이전: 주민등록상 주소가 임차주택과 일치해야 함
  • 계약자 본인: 임대차계약서의 임차인이 본인 또는 기본공제 대상자
  • 월세 지출 증빙: 계좌이체 내역·현금영수증 필요

계산 예시

  1. 월세 50만원 × 12개월 = 연 600만원 지출
  2. 총급여 5,000만원 → 공제율 17%
  3. 세액공제액 = 600만 × 17% = 102만원 공제 가능 (환급 보장 아님)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텔·고시원도 공제되나요?

네. 주거용 오피스텔, 고시원도 공제 대상. 단 주거 용도로 실사용해야 하며, 전입신고 필수. 쪽방·캠핑카·숙박업소는 제외.

세입자가 아닌 세대원(자녀)도 공제 가능?

임차인이 본인 또는 기본공제 대상자(배우자·자녀 등)이면 가능. 대학생 자녀 명의 임대차계약도 부모가 공제받을 수 있으나 세대분리 여부 확인 필요.

집주인이 현금영수증 거부하면?

홈택스에서 "주택임차료 현금영수증 신고"로 직접 신청 가능. 계약서·계좌이체 증빙만 있으면 국세청이 소급 발급합니다. 집주인 동의 불필요.

월세 소득공제와 차이는?

월세 세액공제(15~17%)는 결정세액에서 직접 차감, 월세 현금영수증은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의 요건·한도를 적용합니다. 같은 월세 지출에 세액공제와 소득공제를 중복 적용하지 않습니다.

전세보증금 이자도 공제 가능?

네. 전세자금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40%를 소득공제(연 400만 한도). 월세 세액공제와 중복 적용 가능. 주택자금공제에서 청약·주담대 포함해 한도 내 처리.

공식 자료와 확인 기준

아래 자료는 이 페이지 주제의 공식 근거입니다. 현행 원문 링크는 이후 개정될 수 있으므로 거래일·귀속연도의 시행 내용을 확인하세요. 콘텐츠 구조와 표시 검토: 2026-10-06. 모든 예외의 법률 검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계산 검증 사례와 운영 기준 · 오류 제보

함께 읽는 세금 가이드

전체 계산기·정보 목록

대출

부동산

상속·증여

자동차

소득

주식·금융

과태료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