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기

재직 1년당 평균임금 30일분의 퇴직금과 수령방식별 세부담을 계산합니다.

최초 공개 2026-04-18 · 콘텐츠 수정 2026-10-22 · 편집: TaxCalc Korea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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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
근속연수·평균임금 기반 퇴직금 산정
최근 3개월 급여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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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 퇴사일, 최근 3개월 급여를 입력해주세요
💡 퇴직금 관련 팁
  • 1년 이상 근무해야 퇴직금 지급 대상입니다.
  • 퇴직금은 IRP 계좌로 이체하면 퇴직소득세를 이연할 수 있습니다.
  • 중간정산 시 이전 근속기간은 리셋되니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 상여금, 연차수당 등도 평균임금에 포함됩니다.

적용 범위와 주의사항

입력한 소득·공제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원천징수표, 소득 합산, 공제 적격 여부, 세액감면·기납부세액은 신고 자료와 대조해야 합니다.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또는 계약 전 공식 기관의 자료와 확인하세요.

퇴직금이란?

퇴직금은 1년 이상 근속한 근로자가 퇴직할 때 지급받는 일시금 또는 연금입니다. 사용자는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해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급여로 지급해야 합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제외되며, 1년 이상 근속자만 대상입니다.

퇴직금 계산 공식

퇴직금 =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 평균임금: 퇴직 직전 3개월간 임금 총액 ÷ 90일
  • 통상임금 비교: 평균임금 < 통상임금이면 통상임금 적용
  • 임금 총액: 기본급 + 상여금(연간 ÷ 4) + 연차수당 등

예시 (월급 300만원 × 3년 근무)

  1. 최근 3개월 임금 총액: 900만원 (300만 × 3)
  2. 평균임금 = 900만 ÷ 90일 = 100,000원/일
  3. 퇴직금 = 100,000 × 30일 × (1,095일 ÷ 365) = 9,000,000원

퇴직연금 제도 비교

구분DB형 (확정급여)DC형 (확정기여)IRP
운용책임회사근로자근로자
퇴직금액평균임금 기반 확정운용성과에 따라 변동퇴직금 이전·개인납입
수령시점퇴직 시퇴직 시55세 이후 연금 개시
추가납입불가연 1,800만 한도연 1,800만 한도

수령 방식별 세부담

  • 일시금 수령: 퇴직소득세 원천징수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공제 적용)
  • IRP 이전 후 연금 수령: 퇴직소득세의 60~70%만 과세 (큰 절세)
  • 55세 이후 10년 분할 연금 수령: 저율 과세 + 과세이연

대부분의 근로자에게 IRP 이전 → 연금 수령이 세무상 가장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년 미만 근무도 퇴직금 받나요?

아니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상 1년 미만은 법정 퇴직금 없음. 단, 회사 취업규칙·단체협약으로 비례 지급하는 경우 가능. 11개월 근무 후 1년 채우고 퇴사하면 크게 유리합니다.

중간정산 받을 수 있나요?

원칙 금지. 예외 사유: ① 무주택자 주택구입·전세금 납부, ② 6개월 이상 요양, ③ 파산선고, ④ 임금피크제 도입 등. 사유 서류 제출 후 회사 승인 필요.

퇴직금 미지급 시 어떻게 하나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 미지급 시 고용노동부 진정 → 체불임금으로 처리. 지연이자 연 20% 부과되며 형사처벌(3년 이하 징역) 대상.

상여금·연차수당은 평균임금에 포함?

네. 연간 상여금은 3개월분(= 연상여 ÷ 4), 미사용 연차수당은 3개월분 포함. 성과급은 계약상 정기적 지급이면 포함, 1회성이면 제외. 포함 여부에 따라 퇴직금 차이가 큽니다.

퇴직 후 실업급여도 받나요?

퇴직금과 별개로 고용보험 실업급여는 비자발적 퇴사 + 18개월 중 180일 이상 가입 시 수급. 자발적 퇴사는 원칙 불가지만 임금체불·건강문제 등 정당한 사유 시 가능.

공식 자료와 확인 기준

아래 자료는 이 페이지 주제의 공식 근거입니다. 현행 원문 링크는 이후 개정될 수 있으므로 거래일·귀속연도의 시행 내용을 확인하세요. 콘텐츠 구조와 표시 검토: 2026-10-06. 모든 예외의 법률 검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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