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IRP 공제 계산기

연금저축·IRP 납입액 900만원까지 최대 148.5만원 세액공제로 공제 가능액을 추정합니다. 실제 환급은 결정세액·기납부세액에 따라 다릅니다.

최초 공개 2026-04-18 · 콘텐츠 수정 2026-10-24 · 편집: TaxCalc Korea 운영자

🏦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연봉에 따른 세액공제 금액 계산
원
연간 납입액
원
원
🏦
연봉과 납입액을 입력해주세요
💡 연금저축·IRP 활용 팁
  • 최대 공제 전략 — 연금저축 600만원 + IRP 300만원 = 900만원 납입이 최적
  • 연봉 5,500만원 이하 — 공제율 16.5%로 최대 148.5만원 환급
  • 연봉 5,500만원 초과 — 공제율 13.2%로 최대 118.8만원 환급
  • 12월 막판 납입 — 연말정산 전 12월에 몰아서 납입해도 해당 연도 공제 가능
  • 55세 이후 수령 — 연금으로 수령 시 3.3~5.5% 저율 과세 (일시금은 16.5%)
  • 중도 인출 주의 — 세액공제 받은 금액 인출 시 16.5% 기타소득세 부과

적용 범위와 주의사항

입력한 소득·공제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원천징수표, 소득 합산, 공제 적격 여부, 세액감면·기납부세액은 신고 자료와 대조해야 합니다.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또는 계약 전 공식 기관의 자료와 확인하세요.

연금저축·IRP 세액공제란?

연금저축(증권·보험·신탁)과 IRP(개인형퇴직연금)에 납입하면 연 최대 900만원까지 납입액의 13.2~16.5%를 세액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자의 대표 절세 상품으로 연말정산 환급액을 크게 늘려주며,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저율(3.3~5.5%)로 과세되어 장기 절세 효과가 큽니다.

2026년 세액공제 한도·공제율

총급여 (종합소득금액)공제율연금저축 한도연금저축+IRP 합산
5,500만원 (4,500만) 이하16.5%600만원900만원
5,500만원 (4,500만) 초과13.2%600만원900만원

최대 세액공제액: 총급여 5,500만 이하 = 900만 × 16.5% = 148.5만원, 초과 = 900만 × 13.2% = 118.8만원.

연금저축 vs IRP 차이

구분연금저축IRP
가입대상누구나소득 있는 근로·자영자
연 납입한도1,800만원1,800만원 (연금저축 포함)
세액공제 한도600만900만 (연금저축 포함 한도)
투자제한위험자산 100% 가능위험자산 70% 제한
중도인출일부 가능(기타소득세 16.5%)제한적 (사유 요건)

절세 시뮬레이션

총급여 6,000만원 근로자가 연금저축 400만 + IRP 500만 = 900만 납입:

  • 세액공제율: 13.2%
  • 세액공제 가능액: 900만 × 13.2% = 118.8만원
  • 동일 요건·충분한 세액을 가정한 10년 누적 공제 가능액: 약 1,188만원 (운용 수익 별도)

중도인출 시 불이익

  • 세액공제 받은 원금 + 운용수익 = 기타소득 16.5% 과세
  • 퇴직 후 사용자 부담 퇴직금 IRP 인출 시 퇴직소득세
  • 예외적 중도인출 사유(천재지변·무주택자 주택구입·의료비 등)는 저율

자주 묻는 질문

연금저축만 하면 600만 한도인가요?

네. 연금저축 단독 한도는 600만원. 추가로 IRP에 300만원 납입 시 총 900만까지 공제 가능. 연금저축 700만원 + IRP 200만원이면 연금저축 인정액 600만원 + IRP 200만원 = 800만원까지만 공제 대상입니다.

배우자 명의로도 공제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연금저축·IRP는 본인 명의 계좌에 본인이 납입한 경우에만 공제. 배우자 납입분은 배우자 본인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는 각자 900만 × 2 = 1,800만 활용 가능.

세액공제 vs 소득공제 무엇이 유리?

연금저축·IRP는 세액공제 방식으로 소득 구간별 공제율과 공제 가능한 세액을 한도로 차감. 고소득자는 소득공제(최고세율 45%)가 더 유리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액공제 13.2~16.5%로도 큰 환급. 55세 이후 저율 수령까지 고려하면 연금저축이 유리.

추가납입분(한도 초과)도 의미있나요?

세액공제는 900만까지만 가능하지만, 추가 900만(총 1,800만 한도)은 과세이연·저율 수령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운용수익에 대한 과세이연 효과가 장기 복리수익을 키웁니다.

연금개시 시기를 미룰 수 있나요?

55세가 개시 하한. 이후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 시작 가능하며 가능한 한 늦게 개시하면 과세이연 기간이 길어지고 수령 시 연령별 낮은 세율(80세 이상 3.3%)을 적용받아 유리합니다.

공식 자료와 확인 기준

아래 자료는 이 페이지 주제의 공식 근거입니다. 현행 원문 링크는 이후 개정될 수 있으므로 거래일·귀속연도의 시행 내용을 확인하세요. 콘텐츠 구조와 표시 검토: 2026-10-06. 모든 예외의 법률 검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계산 검증 사례와 운영 기준 · 오류 제보

함께 읽는 세금 가이드

전체 계산기·정보 목록

대출

부동산

상속·증여

자동차

소득

주식·금융

과태료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