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 안내

소주·맥주·와인·위스키에 부과되는 주세 체계와 세부 세율을 설명합니다.

최초 공개 2026-04-18 · 콘텐츠 수정 2026-10-16 · 편집: TaxCalc Korea 운영자

적용 범위와 주의사항

일반 구조를 설명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지역 조례, 품목 분류와 탄력세율·한시 규정은 관할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신고·납부 또는 계약 전 공식 기관의 자료와 확인하세요.

주세란?

주세는 술(알코올 음료)에 부과되는 국세입니다. 건강·보건 목적과 재정 수입 확보를 위해 부과되며, 2020년부터 맥주·탁주는 종량세(리터당 정액), 나머지(소주·위스키·와인 등)는 종가세(가격 × 세율) 체계가 병행 적용됩니다. 주종에 따라 세율이 다르며 별도로 교육세 30%도 부과됩니다.

2026년 주세율

주종과세 방식세율
맥주종량세리터당 885.7원
탁주 (막걸리)종량세리터당 44.4원
증류주 (소주·위스키)종가세출고가의 72%
희석식 소주종가세출고가의 72%
일반증류주 (소주·고량주)종가세출고가의 72%
리큐어종가세출고가의 72%
과실주 (와인)종가세출고가의 30%
청주·약주종가세출고가의 30%

주세 외에 교육세 30%(주세액의 30%)가 별도 부과. 부가세 10%는 최종 가격에 적용.

주류 가격의 세금 비중

주종소매가 (예시)세금 비중
맥주 500ml2,500원약 42%
소주 360ml1,800원약 50%
와인 750ml (1만원대)15,000원약 35%
위스키 750ml (10만원)100,000원약 50%

종량세 vs 종가세

  • 종량세: 리터당 정액 → 가격과 무관, 고가·저가 상관없이 동일. 맥주·탁주에 적용
  • 종가세: 가격 × 세율 → 고가 술일수록 세금 커짐. 소주·와인·위스키 적용
  • 수제맥주·고급맥주는 종량세 전환으로 가격경쟁력 확보

자주 묻는 질문

왜 맥주만 종량세인가요?

2020년 세제 개편. 수입맥주가 저가 판매되고 국산 프리미엄 맥주가 가격경쟁에서 밀리자 종가세(가격×세율)를 종량세(리터×정액)로 전환. 수제맥주 산업 육성 효과.

소주는 왜 72%나 되나요?

증류주는 알코올 도수 높아 건강·사회비용이 크다고 보고 세율을 높게 설정. 희석식 소주도 일반증류주와 동일 세율 적용. 소매가 1,800원 중 약 900원이 세금.

수입 와인 관세는?

기본관세 15%, 한-EU/한-칠레 FTA 0%, 한-미 FTA 0%. FTA 원산지 증명 시 관세 무. 관세 + 주세 30% + 교육세 + 부가세까지 더하면 수입원가 대비 약 70~80% 추가 부담.

주세 미납 시?

제조·판매 사업자는 월별 신고·납부. 미납 시 무신고 가산세 20% + 납부지연 1일 0.022%. 주류 도·소매는 세무조사 빈번 업종으로 엄격 관리.

전통주는 혜택이 있나요?

네. 전통주 50% 감면 주세. 지역 농산물 활용·무형문화재 보유자 제조 주류. 연간 생산량 한도 있으며 온라인 판매 허용(일반 주류는 온라인 금지).

공식 자료와 확인 기준

아래 자료는 이 페이지 주제의 공식 근거입니다. 현행 원문 링크는 이후 개정될 수 있으므로 거래일·귀속연도의 시행 내용을 확인하세요. 콘텐츠 구조와 표시 검토: 2026-10-06. 모든 예외의 법률 검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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